[인터뷰] 최승무 아너스클럽투어 회장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몰디브 여행의 전설 최승무 회장이 10여 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몰디브 아웃바운드 여행의 시초이자 한때 한국인 몰디브 여행객의 대부분을 송출하며 몰디브관광청 한국대표부 소장까지 10년 동안 역임한 최승무 회장은 최근 서울 논현동에 몰디브와 스리랑카 전문 여행사 아너스클럽투어를 설립하며 여행업계로 전격 귀환했다. 아너스클럽투어 본사에서 최승무 회장을 만나봤다.이번에 최승무 회장이 새로 오픈한 아너스클럽투어는 BTS의 전설이 시작된 논현동 하이브 옛 사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사무실에 앉아 있다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