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몰디브 허니문 1세대 代父, 다시 시장으로… ‘가격보다 현지 케어가 경쟁력’
(서울=열린뉴스통신) 최선혜 기자 = 1990년대 국내 몰디브 허니문 시장을 개척하며 독보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던 최승무 전 천도관광 대표가 ‘아너스클럽투어 회장’으로 돌아왔다. 최 회장은 온라인 최저가 경쟁이 과열된 현재의 여행 시장에서, 몰디브처럼 현지 이동 구조가 복잡하고 리조트별 차이가 큰 목적지일수록 ‘가격’보다 ‘현지 케어’와 ‘상담의 질’이 상품의 본질적인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아너스클럽투어 본사에서 만난 최 회장은 “몰디브는 단순히 방값만 비교해서 고를 수 있는 여행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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