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세이셸관광청 “허니문 넘어 자연·생태 휴양지로”
(서울=열린뉴스통신) 최선혜 기자 = 세이셸관광청이 한국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한국인 방문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줄었지만, 세이셸 측은 한국 여행객의 1인당 지출 규모가 크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허니문 목적지라는 기존의 입지를 바탕으로, 이제는 가족여행과 인센티브, 힐링 휴양 수요까지 아우르며 다시 한국 시장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석을 위해 방한한 아미아 조반노빅 데시르(Amia Jovanovic-Desir) 세이셸관광청 아시아·동남아시아 총괄 이사와 사이다 무사드(Saida Moussard)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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